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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NEAT, 입시현장 혼란만 가중
작성자
주니어관리자
작성일
2013-01-31
조회
1147

기존 2015년 수능대체 계획…일부대학 이미 수시에 반영

국제신문 조봉권 기자
bgjoe@kookje.co.kr
 

- 교과부, 2018년 도입 움직임
- 학부모·일선 현장 갈팡질팡


지난해 도입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이 최근 다시 교육현장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NEAT는 정부 차원에서 개발한 영어과목의 인터넷 기반 시험(iBT) 체제다.


NEAT는 지난해 6월과 7월 두 차례 본시험이 치러져 전국 7개 대학의 수시 전형에서 공식적인 반영자료로 쓰였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영어 과목을 대체할 것으로 도입 당시부터 예고되면서 화제가 됐다.


한동안 수면 아래로 잠복한 듯하던 NEAT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진 것은 지난 15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NEAT의 수능 영어시험 대체 시기를 올해 중1이 되는 학생들이 수능을 치르게 되는 2018년(2019학년도)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보고한 직후였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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